*사랑그리움*

대전 홍도동 210 박 희윤 친구를 찾습니다

천상 여자 2019. 6. 11. 20:17

대전 홍도동 210 박 희윤찾습니다


박 희윤(朴 熙允)45년8월 7일생(음)

2011년씀, 2014년 07월 01일 수정)


찾는이: 박 희윤(朴 熙允)45년8월 7일생(음). 

고향=대전시 홍도동 210번지 5통 30반
부인: 한 정자  충남 대전 대동 산1번지 13방 5반  


65년 육군 제 7병참 피복창 중대본부 근무

68년 10월 14일 편지에 증명사진 동봉 (간직)

72년 7월 ? 차 130원,

75년12월28일 무학여고뒤쪽 산다했음, 세원라사 tel 26-2891,

76년 1월 18일 영화(초인사베지)스카라극장,4식구 관람,

      불고기백반 희윤이와 함께,3500원씀,

      희윤이가 바나나1송이(20개)와 택시비1000원줌,
 
 

자녀:딸 박 수익
여동생:희화. 희선. 희분.(세여동생 현재 60대 후반쯤)
어머님:최 분길.대전시 홍도동 210번지 5통 30반

형 : 박 희원 75년도 서울 중구청 청소과 근무(79년도수첩에주소-서울 성동구 금남동 479, 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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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여년전 친구를 찾으려니 너무 힘이 듭니다.

1999년 8월에도  찾으려 했으나 못찾고

이번에는 정말 마즈막 시도인데 찾지를 못했습니다.

 

찾을 자료를 프린트에 뽑아 관련이 있을법한

응봉동 자치세터와 행당동 1,2,동

그리고 은평경찰서 까지 찾아가서 추적을 해봤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이 따르는군요

 

우선 경찰서 민원실을 찾아 문의를 했었는데

경찰공무원 이라선지 원리원칙만 내세우며

가족찾기라면 몰라도 친구찾는건

자기네도 할수가 없다며 딱잘라 말을 합니다.

 

응봉동 자치센터는 네비를 키고 찾아가

공사하는곳이 많아 근처를 두바뀌나 돌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묻다 겨우 찾았습니다.

 

주민등록일을 보시는분께 사연을 얘기 했더니

기꺼이 경청을 해주시며

개인정보의 중요성을 얘기하며

원칙은 찾아 드릴수가 없다면서도

나름 컴으로 추적도 해주시고

행정의 전산화가 20여년밖에 안되있어

그전일은 어려움이 있다 합니다.

 

그래도 현제 살고 있다면 가능도 하겠지만

 살지 않은다면 찾을수가 없다 합니다.

 

그리고 옛날 친구가 살던 무학여고 뒤는

현제 행당동2동 관할이라면서

네비도 필요없다면서 길안내 지도를 보여 주었습니다.

 

바로 네비를 켜고 10분도 체 안되어

쉽게 찾은 행당2동을 들어 섰습니다.

 

어제 통화를 해서 찾아와 보란곳이

응봉동 직원이 아닌

행당동 직원이라는걸 물어서 알았습니다.

 

여직원이 바쁜 업무에도

개인적인 일을 자상하게 알아봐 주었습니다.

 

프린트해간 종이를 읽어봐주며

찾는 사람 이름이 관내에 있는지 훌어 봤습니다.

 

박희윤이란 이름은

응봉동에서도 없었는데

행당 1,2동을 모두 클릭해봐도 없다 합니다.

 

동명인이 많을줄 알았는데

한명도 나타나질 않다니

이상하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부인 한정자씨는

44년생 이상이 서너명이 나왔는데

남편들 이름이 친구가 아니었습니다.

 

친구가 죽고 재혼을 한건가 ^^?

혼자 생각도 해봤으나

나이가 친구보다 많지는 않은걸로 알기에

그런일도 없을거라 믿습니다.

 

나는 친구가 분명

39년전엔 무학여고 뒤에 살았으니까

지금 아파트로 변했어도

그곳에 입주해 살것만 같았는데

그게 아닌것 같습니다.

 

경찰 말대로 신문에 실린다해도

본인이 보지를 못하면 찾지를 못할것이며

방송국에 의뢰를 해봤으면 싶지만

나같은 사람의 뜻을 들어 준다는건 너무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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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8 17 오후 6시 kbs 1tv  <시청자 상담실> 자유게시판 93952글에 씀

※2011 8 18 오전 9시 10분 kbs1tv <그사람이 보고싶다> 가족찾기 신청 899글에 씀

kbs=02-781-1000,

mbc=02-789-0011,

sbs=02-2061-0006,

3 방송국 모두 친구찾기 프로가 없다함

 

2011년 8월 29일 월 KBS TV 가요무대 에 미사의종 노래(그외 울며헤진 부산항 등 두세곡중 신청) 

방청과 함께 위 사연을 보냈으나 채택이 되지않음,




ptk-1015@hanmail.net 

010-3663-0337

박태곤으로 연락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